초안 v0.5 · 미확정 항목 확정
본 문서는 검토용 초안(v0.5)이며, 확정된 개인정보처리방침이 아닙니다. 아직 게시되지 않았고, 이용자에게 고지된 바 없으며, 그 자체로 법적 효력을 갖지 않습니다.
v0.3 은 2026-08-27 변호사 검토 의견을 세 차례에 걸쳐 반영한 판본이며, 마지막 반영 결과를 다시 검토받지는 않았습니다. v0.3 에서 보유기간이 모두 확정되었습니다 — 서버 요청 로그 90일, 메일 본문 14일, 메일 발송 기록 3년. 세 가지 모두 문서에 적기 전에 실제로 그렇게 동작하도록 만들었습니다(제6조·제12조).
v0.2 는 1차 검토 의견을 반영한 판본이었습니다. 검토 의견 중 두 건은 문서를 고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이미 코드를 고쳐 조치했으며(웹폰트 제거, 발송 완료 메일의 토큰 삭제), 그 사실을 본문에 반영했습니다. 나머지 중 내부관리계획 수립과 탈퇴 시 분리 보관 구조는 아직 갖추어지지 않았습니다 — 제12조와 제10조에 무엇이 없는지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게시 전에 반드시 실제로 갖추어야 하며, 갖추기 전에 갖춘 것처럼 적은 방침을 게시하면 그 자체가 허위 고지가 됩니다.
본문에 [ ] 로 표시된 부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항목입니다. 변호사 검토와 사업자 정보 확정을 거쳐 채운 뒤에야 서비스 화면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게시 전에 아래 항목을 모두 확정해야 합니다. 본문에서는 같은 표기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 표기 | 내용 | 담당 |
|---|---|---|
| [사업자명] | 사업자등록증상 상호 | 운영자 |
| [사업자등록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 운영자 |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통신판매업 신고 여부 및 신고번호 (유료 평가 판매에 따른 신고 대상인지 검토 필요) | 변호사·운영자 |
| [대표자명] | 대표자 성명 | 운영자 |
| [사업장 주소] | 사업장 소재지 | 운영자 |
| [대표 전화번호] | 이용자 문의용 유선 연락처 | 운영자 |
| [보호책임자 성명]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운영자 |
| [보호책임자 직책]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직책 | 운영자 |
| [보호책임자 연락처]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전화·이메일 | 운영자 |
| [열람청구 접수부서] | 개인정보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명과 연락처 | 운영자 |
| [시행일] | 본 방침의 시행일 | 운영자 |
| [보유기간 미정] | 제6조 ① 표에서 아직 기간을 정하지 못한 항목 — 계정 정보, 세션·재설정 정보, 초대장, 평가 의뢰, 월간 리스트 스냅샷 | 변호사·운영자 |
| [메일 발송 기록 보관 기간] | 제6조 ① — 발송 사실 기록(수신 주소·제목·시각)을 얼마나 보관할지. 초안은 1년 | 변호사·운영자 |
| [서버 요청 로그 보관 기간] | 제6조 ① — 현재 용량 상한으로만 순환하며 기간 기준 정책이 없습니다. 기간을 정하고 그에 맞는 수집·보존 방식으로 옮겨야 합니다 | 변호사·운영자 |
| [확인 필요 — 아래 주석] | 제6조 ③ 표의 통신비밀보호법 행. 검토 의견은 3년으로 제시했으나 시행령상 인터넷 로그기록자료는 3개월이고, 그 보관 의무가 이 서비스에 적용되는지부터 확정해야 합니다 | 변호사 |
아래 셋은 실제로 만들거나 갖추어야 하며, 갖추기 전에 방침에 적으면 그 문장이 곧 허위 고지가 됩니다. 본문에서도 각 조에 없다는 사실을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항목 | 필요한 일 | 관련 조항 |
|---|---|---|
| 내부관리계획 등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문서 수립, 취급자 최소화·보안 교육, 접속기록 별도 보관, 정기 자체 점검 | 제12조 |
| 가입 화면의 동의·연령 확인란 | 이용약관 동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만 14세 이상 확인. 세 문서가 확정된 뒤에 넣어야 확정되지 않은 문서에 동의를 받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 제14조 ③ · 부록 |
다음 둘은 문서만 고친 것이 아니라 코드를 고쳐 실제로 해결했습니다. 방침 본문도 그에 맞게 바꾸었습니다.
3차 검토로 확정한 보유기간 역시 문서보다 구현이 먼저입니다.
회원 탈퇴 신청 기능도 이미 화면에 있습니다(제11조). 다만 운영자가 그 신청을 처리(삭제)하는 화면은 아직 없어 수동 작업입니다.
| 판본 | 시행일 | 내용 |
|---|---|---|
| v0.1 | 미시행 | 최초 초안 작성. 변호사 검토 대기 중이며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
| v0.2 | 미시행 | 2026-08-27 변호사 1차 검토 반영. ① 제6조에 관계 법령상 의무 보존 기간 표를 넣고 5년 보존의 근거를 명시. ② 제8조·제9조의 웹폰트 항목 삭제 — 구글 웹폰트를 코드에서 제거해 그 경로가 없어졌습니다. ③ 제9조에 Google LLC 국외 이전 표 신설. ④ 제2조·제12조의 “메일 본문에 토큰 원문이 남는다” 서술 정정 — 발송에 성공하면 본문을 지우도록 고쳤습니다. ⑤ 제10조에 탈퇴 시 식별정보 파기·기록 분리보관 구조를 서술(미구현 표시). ⑥ 제12조에 관리적 조치 항목 추가(미이행 표시). ⑦ 제14조 연령 확인 절차 정리. |
| v0.3 | [시행일] (미시행) | 2026-08-27 변호사 3차 검토로 보유기간 확정. ① 제6조 — 서버 요청 로그 90일(「통신비밀보호법」 시행령 제41조의 인터넷 로그기록자료 3개월 기준). 용량 기준 순환만 있던 것을 호스트의 기간 기준 순환(daily · 90회 보관)으로 실제로 바꾸었습니다. ② 제6조 — 메일 발송 기록 3년(전자상거래법상 소비자 불만·분쟁 처리 기록 기준). 기간이 지나면 행째로 파기하도록 구현했습니다. ③ 제6조 ③ 표의 통신비밀보호법 행을 3개월로 확정(v0.2 에서 3년으로 제시된 것을 되물어 바로잡았습니다). ④ 제12조에 로그 보관 방식과 메일 기록 파기를 안전성 확보 조치로 추가. |
| v0.4 | [시행일] (미시행) | 공지 알림·문서 게시 구현에 맞춘 개정. ① 화면 하단 문서 링크와 로그인 후 화면 알림이 구현되어, “아직 없습니다”로 적혀 있던 두 항목을 삭제. ② 제2조에 공지 확인 기록 항목 신설 — 접속 IP는 남기지 않으므로 제3조의 “다섯 지점”은 그대로입니다. ③ 제2조 메일 종류 열거에 약관·방침 개정 안내와 회원 탈퇴 신청 안내를 추가(빠져 있었습니다). ④ 제6조 보유기간 표에 공지 확인 기록(공지 종료 후 3년) 추가. ⑤ 제10조 ③ — 분리 보관 표와 현재 동작이 충돌하던 것을 정리해, 구현 전에는 현재 동작이 효력을 가진다고 명시. cascade 목록에 공지 확인 기록 추가. ⑥ 탈퇴 시 분리 보관 구조가 구현되어, 제10조 ③의 표가 설계가 아니라 실제 동작이 되었습니다 — 운영 화면의 탈퇴 처리 버튼이 분리 보관 적재와 계정 삭제를 한 트랜잭션으로 묶고, 5년이 지나면 자동 파기합니다. 이메일은 되돌릴 수 없는 해시로만 남습니다. |
| v0.5 | [시행일] (미시행) | 변호사 검토로 남은 미확정 항목 확정. ① 제9조 국외 이전 표를 확정값으로 채움(Google LLC · 미국 및 글로벌 인프라 · 계약 종료 시까지). ② 제12조 저장 시 암호화는 의무 대상이 아님을 확인 — 회사는 주민등록번호·바이오정보·카드번호·계좌번호를 일절 수집하지 않습니다. ③ 제6조·제10조 탈퇴 시 평가 처리 기준 확정 — 평가자 탈퇴 시 평가는 파기하지 않고 표시명만 ‘익명 평가자’로 가명처리하며, 창작자 탈퇴 시에는 기획 스냅샷과 함께 5년 분리 보관 후 파기합니다. 이 동작을 먼저 구현하고 문서를 맞췄습니다. ④ 제10조 — 탈퇴 시 메일 발송 기록·초대장에 남는 이메일을 라우팅 불가 값으로 치환하도록 구현했습니다. 발송 사실은 감사 추적으로 남고 개인 식별성은 사라집니다. |
이 방침이 무엇을 위해 있고 어디까지 적용되는지 밝히는 조항입니다.
① [사업자명](이하 "회사")은 GreyBox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다루며,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을 준수합니다.
② 회사는 이 방침을 통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어떤 목적으로 수집되어 어떻게 이용되고, 얼마 동안 보관되며, 어떤 조치로 보호되는지를 알립니다.
③ 이 방침은 서비스(https://greybox.danbient.com)의 이용 과정에서 회사가 처리하는 개인정보에 적용됩니다. 서비스에서 외부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창작자가 등록한 상세 기획서 링크, 영상·빌드 링크 등)를 통해 접속한 외부 사이트의 개인정보 처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④ 서비스의 이용자는 다음 네 종류이며, 종류에 따라 수집하는 항목과 처리 내용이 다릅니다.
| 구분 | 계정 생성 방법 | 서비스에서 하는 일 |
|---|---|---|
| 창작자 | 스스로 가입 | 기획서를 등록하고 유료 평가를 의뢰합니다. |
| 평가자 | 운영자 초대로만 | 배정된 기획을 5개 축의 표준 루브릭으로 채점합니다. 창작자에게 익명으로 표시됩니다. |
| 바이어 | 운영자 초대로만 | 월간 리스트를 열람하고 관심 기획의 열람을 요청합니다. 창작자에게 실명·소속이 공개됩니다. |
| 운영자 | 회사 내부 | 초대 발급, 평가 배정, 리스트 발행, 결제 상태 관리를 수행합니다. |
서비스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항목의 전부입니다. 아래 목록에 없는 항목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이와 별개로 웹 서버 로그에 남는 것은 제3조 ④에 따로 적었습니다.
① 회사는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항목만 수집합니다. 주민등록번호, 외국인등록번호, 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사상·신념·건강 등 민감정보는 어떤 경우에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② 결제 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서비스에는 결제 연동이 없으며, 신용카드번호·계좌번호 등 금융 정보를 입력받거나 저장하는 화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평가 의뢰 건에 대해서는 금액과 결제 상태 표시만 운영자가 수기로 기록합니다.
| 이용자 | 구분 | 항목 |
|---|---|---|
| 창작자 | 필수 |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scrypt 해시로만 저장), 표시명(닉네임 또는 활동명), 역할, 계정 상태, 가입·수정 시각 |
| 선택 | 소속 | |
| 평가자 | 필수 |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scrypt 해시로만 저장), 표시명, 역할, 계정 상태, 가입·수정 시각, 평가자 승인 시각 |
| 운영자 입력 | 담당 장르 (초대 발급 시 운영자가 지정) | |
| 바이어 | 필수 |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scrypt 해시로만 저장), 표시명, 역할, 계정 상태, 가입·수정 시각, 바이어 승인 시각 |
| 운영자 입력 | 조직명 (초대 발급 시 운영자가 지정. 창작자에게 공개되는 항목입니다) |
비밀번호는 원문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scrypt 해시 값만 저장하며, 회사도 이용자의 비밀번호를 알 수 없습니다.
소속은 창작자 회원가입 화면에서만 선택 항목으로 받습니다. 평가자·바이어는 초대 링크로 계정을 만들며, 그 화면이 받는 것은 비밀번호와 표시명뿐입니다(이메일 주소와 역할은 초대장에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평가자·바이어의 소속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베이스에 '평가자 소개' 칸이 마련되어 있으나 이를 입력받는 화면이 아직 없어 현재 어떤 값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초대를 발급할 때 다음이 기록됩니다 — 초대받는 사람의 이메일 주소, 부여할 역할, 초대 토큰의 SHA-256 해시, 초대한 운영자, 담당 장르(평가자), 조직명(바이어), 운영자 비고, 만료 시각, 수락 시각, 수락한 계정, 회수 시각.
초대장 표에는 토큰의 해시만 남습니다. 다만 초대 링크의 원문은 발급 직후 운영자 화면에 한 번 표시되고, 메일 발송이 켜져 있으면 발송이 끝날 때까지 아래 7번의 메일 발송 기록 본문에 들어 있습니다. 발송에 성공하면 그 본문은 지워집니다 — 남겨 두면 데이터베이스를 볼 수 있는 사람이 그 링크를 그대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보내지 못한 메일은 재시도에 필요하므로 본문을 가지고 있으나, 적재 후 14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로그인 상태 유지를 위해 리프레시 토큰의 SHA-256 해시, 만료 시각, 회수 시각, 발급 시각을 저장합니다. 토큰 원문은 저장하지 않으며 이용자의 브라우저 쿠키에만 존재합니다.
재설정 토큰의 SHA-256 해시, 발급자, 만료 시각, 사용 시각을 저장합니다. 재설정 표 자체에는 해시만 남습니다.
다만 재설정 링크의 원문은 운영자가 발급한 경우 운영자 화면에 한 번 표시되고, 메일로 나간 경우 발송이 끝날 때까지 아래 7번의 메일 발송 기록 본문에 들어 있습니다. 발송에 성공하면 지워지고, 발송에 이르지 못한 경우에도 적재 후 14일에 파기됩니다. 제12조에서 다시 밝힙니다.
| 종류 | 항목 |
|---|---|
| 기획 창작자 입력 | 제목, 장르, 플랫폼, 한 줄 정의, 컨셉 원페이저 본문, 상세 기획서 링크, 영상·빌드 링크, 공개 범위, 상태, 버전 |
| 기획 버전 스냅샷 | 제출 시점의 본문 전체(JSON), 본문의 SHA-256 해시, 제출 시각 |
| 평가 의뢰 | 대상 버전, 상태, 금액, 결제 상태 |
| 배정 | 배정된 평가자, 상태, 배정 시각, 마감 시각, 사퇴 시각·사유·분류 |
| 평가 평가자 입력 | 5개 축의 점수, 가중 평균 점수, 총평·강점·최대 리스크·개선점 본문 |
| 월간 리스트 | 발행 호와, 실린 기획의 발행 시점 스냅샷(제목·장르·플랫폼·한 줄 정의·점수·평가 건수) |
기획서 본문에 창작자가 스스로 개인정보(실명, 연락처, 외부 링크 등)를 적어 넣는 경우 그 내용도 함께 저장됩니다. 기획서에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담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종류 | 항목 |
|---|---|
| 열람 로그 | 대상 기획, 열람자, 행위 종류, 접속 IP 주소, 열람 시각 |
| 열람 요청 바이어 | 요청한 바이어, 상태, 창작자에게 전달하는 메시지, NDA 서명 시각, NDA 판본, 서명 시 접속 IP 주소, 결정 시각·결정자·거절 사유 |
| 합의 서명 | 서명한 이용자, 합의 종류, 판본, 서명 시각, 접속 IP 주소 |
회사가 발행한 서비스 공지를 이용자가 화면에서 확인하면 어느 공지를, 어느 이용자가, 언제 확인했는지를 저장합니다. 이용약관 제3조 제③항이 정한 개별 통지가 실제로 도달했음을 확인하기 위한 기록입니다.
이 기록에는 접속 IP를 남기지 않습니다. 제3조에 열거한 다섯 지점 외에서는 IP를 저장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기 위한 것이며, 확인 시각만으로도 통지 도달의 확인에는 충분합니다.
서비스가 보내는 안내 메일에 대해 수신 주소, 제목, 본문(평문 및 HTML), 템플릿 종류, 관련 기록의 식별자, 발송 상태, 시도 횟수, 오류 내용, 다음 재시도 시각, 발송 시각, 적재 시각을 저장합니다. 메일 본문에는 초대 안내, 비밀번호 재설정 안내, 평가 배정 안내, 평가 도착 안내, 열람 요청·승인·거절 안내, 배정 사퇴 안내, 월간 리스트 발행 안내,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안내(개정 내용·적용일·개정 사유), 회원 탈퇴 신청 안내(운영자가 받으며 신청자의 이메일·역할·탈퇴 사유가 담깁니다)가 담기며, 발송 시점의 본문 전체가 그대로 보존됩니다.
초대 메일과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의 본문에는 링크 원문이 그대로 담깁니다. 그 본문이 발송 기록에 보존되므로, 초대장 표·재설정 표에는 해시만 남더라도 메일 발송 기록에는 토큰 원문이 평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링크 자체는 유효기간(초대 14일, 재설정 24시간)이 지나면 쓸 수 없고 1회용이지만, 본문은 그 뒤에도 발송 기록에 남습니다.
회사는 관리자 화면의 메일 목록에서 본문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 그 화면이 곧 토큰 열람 창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 발송이 끝난 메일의 본문을 지울 것인지, 링크 부분만 지울 것인지, 아니면 지금처럼 보존할 것인지를 변호사 검토와 함께 정해야 합니다.
IP 주소가 기록으로 남는 지점은 아래 다섯 곳입니다. 이와 별개로 웹 서버 로그에는 모든 요청의 접속 주소가 남으며, 이는 아래 ④에서 따로 밝힙니다.
① 회사가 이용자의 접속 IP 주소를 데이터베이스에 기록으로 저장하는 시점은 다음이 전부입니다.
| # | 수집 시점 | 저장되는 곳 |
|---|---|---|
| 1 | 평가자가 초대를 수락하며 '평가자 비밀유지 및 이해상충 합의'에 동의할 때, 그리고 합의 판본이 올라가 재동의할 때 | 합의 서명 기록 |
| 2 | 바이어가 기획 한 건의 열람을 요청하며 '기획 열람에 관한 비밀유지 합의(NDA)'에 서명할 때 | 열람 요청 기록 |
| 3 | 바이어가 창작자의 승인을 받은 기획의 본문을 열람할 때 | 열람 로그 |
| 4 | 평가자가 배정된 기획의 본문을 열람할 때 | 열람 로그 |
| 5 | 창작자가 평가를 의뢰하며 '평가 의뢰 환불 기준 및 결제 방식'에 동의할 때 | 합의 서명 기록 |
② 위 다섯 지점을 제외하면 회사는 IP 주소를 기록으로 남기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페이지 조회, 목록 화면 열람, 로그인·로그아웃, 회원가입은 이용자와 연결되는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다만 그 요청들도 아래 ④의 웹 서버 로그에는 접속 주소가 남습니다.
③ 열람 로그(위 3·4번)는 같은 이용자가 같은 기획을 1시간 안에 반복 열람하면 한 건으로만 기록합니다. 창작자가 보는 기록이 새로고침으로 인해 의미 없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④ 위 ①의 다섯 지점은 데이터베이스에 기록으로 남는 지점입니다. 이와 별개로 웹 서버 로그에는 모든 요청의 접속 주소가 남습니다. 사실대로 밝힙니다.
| 로그 | 남는 항목 | 범위 |
|---|---|---|
| 애플리케이션 요청 로그 서비스 화면(/app) |
요청 방식과 경로, 호스트, 접속 IP 주소, 포트, 응답 상태 | 서비스 화면의 모든 요청. 컨테이너의 표준 출력으로 나가며 별도의 분석 도구로 보내지 않습니다. |
| 랜딩 페이지 접속 로그 소개 페이지 |
접속 IP 주소, 접속 시각, 요청 경로, 응답 상태, 리퍼러, 브라우저 정보(User-Agent) | 소개 페이지의 모든 요청. 웹 서버가 파일로 기록합니다. |
⑤ 이 로그들은 장애 대응과 오류 추적을 위한 것이며, 회사는 이를 이용자 프로파일링·행동 분석·광고에 사용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의 열람 기록과 결합하지 않습니다. 초대·비밀번호 재설정 링크의 토큰은 요청 로그에 남을 때 가려집니다(제12조).
⑥ 위 두 로그는 90일 동안 보관한 뒤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하루 단위로 순환하며 90일치를 넘긴 것부터 지우고, 순환된 파일은 압축하여 다른 사용자가 읽을 수 없는 권한으로 둡니다. 「통신비밀보호법」 시행령 제41조가 인터넷 로그기록자료에 정한 3개월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제6조 ① 표에도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GreyBox의 존재 이유는 "누가 언제 무엇을 보았는가"를 증거로 남기는 것입니다.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기획은 아이디어 단계라 저작권 보호가 닿지 않는 부분이 크고, 그 공백을 비밀유지 합의와 기록으로 메웁니다. IP 주소는 합의에 서명한 사실과 기획을 열람한 사실을 나중에 다툴 수 없게 하는 증거로만 쓰입니다. 이용자의 위치를 추정하거나, 행동을 추적하거나, 광고에 활용하는 데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개인정보를 얻는 경로는 다음이 전부입니다.
항목마다 왜 필요한지를 대응시킨 조항입니다. 아래에 적힌 목적 외의 용도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 항목 | 이용 목적 |
|---|---|
|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해시 | 계정 식별과 로그인 인증, 비밀번호 재설정, 서비스 관련 안내 발송 |
| 표시명 | 서비스 화면에서의 이용자 표시. 평가자는 창작자에게 익명으로 표시됩니다. |
| 역할, 계정 상태 | 이용자 종류에 따른 권한 부여와 접근 통제 |
| 소속 (창작자, 선택) | 창작자 확인과 운영 문의 대응 |
| 조직명 (바이어) | 바이어 자격 확인, 그리고 창작자가 열람자의 소속을 알고 승인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는 것 |
| 평가자 담당 장르 | 기획과 평가자의 전문 분야를 맞춘 배정 |
| 평가자·바이어 승인 시각 | 운영자의 자격 검증 절차 이력 관리 |
| 초대장 정보 | 초대 링크의 유효성 확인, 초대·수락·회수 이력 관리 |
| 세션 토큰 해시 | 로그인 상태 유지와 세션 회수 |
| 재설정 토큰 해시 |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의 유효성 확인과 재사용 차단 |
| 기획 정보와 본문 | 평가 의뢰 처리, 평가자에게 제공, 승인된 바이어에게 제공, 월간 리스트 발행 |
| 기획 버전 스냅샷과 해시 | 제출 시점의 내용을 그대로 보존하여, 이후 내용이 달라졌다는 주장에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것 |
| 평가 의뢰 금액·결제 상태 | 유료 평가의 정산 상태 관리 (운영자 수기 기록) |
| 배정·사퇴 기록 | 평가 진행 관리, 이해상충으로 사퇴한 평가자의 재배정 방지 |
| 평가 점수와 총평 | 창작자에게 평가 결과 제공, 월간 리스트 선정 |
| 열람 로그 (접속 IP 포함) | 기획을 누가 언제 열람했는지에 대한 증거 보전. 창작자에게 열람 사실을 공개하고, 유출 분쟁이 생겼을 때 열람 범위를 특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
| 열람 요청·NDA 서명 기록 (서명 시 접속 IP 포함) | 비밀유지 합의에 서명한 사실의 증거 보전. 서명 시각·판본·IP를 함께 남겨 "그때 그 문안에 동의한 사실이 없다"는 다툼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
| 합의 서명 기록 (접속 IP 포함) | 평가자가 어느 판본의 합의에 언제 동의했는지, 그리고 창작자가 유료 평가를 의뢰하기 전에 어느 판본의 환불 기준·결제 방식에 언제 동의했는지에 대한 증거 보전 |
| 메일 발송 기록 | 발송 성공·실패 확인과 재발송, 안내가 실제로 전달되었는지에 대한 증거 보전, 장애 원인 파악 |
회사는 광고·마케팅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이용하지 않습니다. 이용자 행동 분석 도구를 사용하지 않으며, 광고성 정보를 발송하지 않습니다.
항목별 보유기간입니다. 5년으로 잡은 항목의 근거를 ②에, 관계 법령이 정한 의무 보존 기간을 ③에 적었습니다.
① 회사는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다만 아래 항목은 각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 항목 | 보유기간(제안) | 사유 |
|---|---|---|
| 계정 정보 (이메일, 비밀번호 해시, 표시명, 역할, 소속·조직 등) | 회원 탈퇴 시까지 [보유기간 미정] | 계정 유지에 필요한 기간 |
| 세션 정보, 비밀번호 재설정 정보 | 만료 또는 회수 후 파기 [보유기간 미정] | 유효기간이 지나면 목적이 소멸 |
| 초대장 정보 | 수락·회수·만료 후 [보유기간 미정] | 초대 경로 확인에 필요한 기간 |
| 기획 정보·버전 스냅샷 | 탈퇴 후 5년 분리 보관(제10조 ③) | 기획 유출 분쟁은 탈퇴 후에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퇴와 동시에 지우면 탈퇴한 창작자가 자신의 기획이 유용되었음을 입증할 수단을 잃습니다. |
| 평가 내용(점수·총평) | 평가자 탈퇴 — 파기하지 않음 창작자 탈퇴 — 5년 분리 보관 | 평가는 창작자가 대금을 내고 받은 결과물이고 월간 리스트 공식 점수의 근거라, 평가자의 탈퇴로 없어지면 창작자가 손해를 봅니다. 평가자가 탈퇴하면 표시명만 ‘익명 평가자’로 바꾸어 보존합니다. 창작자가 탈퇴하면 그 기획에 종속된 기록이므로 기획 스냅샷과 함께 5년 분리 보관 후 파기합니다. |
| 평가 의뢰(금액·결제 상태) | [보유기간 미정] | 유료 거래에 관한 기록으로, 관계 법령상 보존 의무가 적용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 열람 로그 (접속 IP 포함) | 5년 | 이 서비스의 존재 이유가 "누가 언제 무엇을 보았는가"의 증거 보전이므로 다른 항목보다 길게 잡습니다. 기획 유출 분쟁은 열람 시점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 그때 기록이 남아 있지 않으면 서비스의 약속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구체적 근거는 아래 ②에 적었습니다. |
| 열람 요청·NDA 서명 기록 (서명 시 접속 IP 포함) | 5년 | |
| 합의 서명 기록 (접속 IP 포함) | 5년 | |
| 공지 확인 기록 (공지, 확인한 이용자, 확인 시각) | 공지 종료 후 3년 | 이용약관 제3조 제③항의 개별 통지가 도달했음을 확인하는 기록입니다. 메일 발송 기록과 같은 기간으로 맞춥니다 — 두 수단의 통지 기록이 서로 다른 시점에 사라지면 한쪽만 남아 다투기 어려워집니다. 접속 IP는 남기지 않습니다(제3조). |
| 메일 발송 기록 (수신 주소·제목·상태·시각) | 3년 | 약관 개정 통지나 이용 제한 통지를 회사가 실제로 보냈는지 다투게 될 때 이것 말고는 증거가 없어, 감사 추적으로 보관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소비자 불만·분쟁 처리 기록에 정한 3년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회원 탈퇴를 기준으로 삼지 않은 것은 이 기록에 회원 식별자가 없고 수신 주소만 있어 탈퇴와 연결할 수단이 없기 때문입니다. 계정을 삭제해도 이 기록은 남습니다(제10조 ④). 발송에 성공하면 본문(제목 제외)은 그 자리에서 지워집니다. 본문에는 초대·재설정 링크의 원문 토큰이 들어 있어, 남겨 두면 데이터베이스를 볼 수 있는 사람이 그 링크를 그대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보내지 못한 메일(대기·실패·발송안함)은 재시도를 위해 본문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나, 적재 후 14일이 지나면 본문을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
| 웹 서버 로그 (모든 요청의 접속 IP, 랜딩 페이지의 리퍼러·브라우저 정보) | 90일 | 장애 대응과 오류 추적에 필요한 기간. 「통신비밀보호법」 시행령 제41조가 인터넷 로그기록자료에 정한 3개월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하루 단위로 순환하며 90일치를 보관한 뒤 자동 파기합니다. 용량 상한(컨테이너당 200MB)도 함께 두고 있으나 이는 로그가 폭주해 디스크를 채우는 것을 막는 안전망이며, 실측(하루 약 50KB)상 용량이 먼저 차서 90일보다 일찍 잘려 나갈 일은 없습니다. |
| 월간 리스트 스냅샷 | 발행 이후 계속 보관 [보유기간 미정] | 이미 발행된 호가 사후에 변경되면 리스트의 신뢰성이 무너지므로 발행 시점의 내용을 그대로 보존합니다. |
② 열람 로그·NDA 서명 기록·합의 서명 기록을 5년으로 정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기록들은 이용자 사이에 기획 유출 분쟁이 생겼을 때 누가 언제 무엇을 열람했는지를 입증할 유일한 수단이며, 그런 분쟁에서 다투어지는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 기간(상행위로 인한 채권은 「상법」 제64조에 따라 5년) 동안 증거가 남아 있지 않으면 이 서비스가 창작자에게 한 약속이 무의미해집니다. 따라서 이용자 간 분쟁 대비 및 계약 이행 사실의 증거 보존을 보유 근거로 합니다.
③ 관계 법령에 보존 의무가 정해진 정보는 이용자의 삭제 요구와 관계없이 그 법령이 정한 기간 동안 보관합니다. 창작자가 평가 의뢰 대금을 지급하므로 이 서비스에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적용됩니다.
| 관계 법령 | 보존 대상 | 보존 기간 |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 |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 |
| 통신비밀보호법 | 웹사이트 방문에 관한 기록(접속 로그) | 3개월 |
마지막 행은 되물어 바로잡은 값입니다. 1차 검토 의견은 이 항목을 “3년”으로 제시했으나 「통신비밀보호법」 시행령 제41조가 정하는 인터넷 로그기록자료의 보관 기간은 3개월이어서, 그대로 옮기면 이용자에게 실제보다 열두 배 긴 보관을 고지하는 셈이 됩니다. 재확인 결과 3개월이 맞음을 확인받았고, 제6조 ①의 서버 요청 로그 보관 기간도 이에 맞춰 90일로 정했습니다.
④ 보유기간이 지난 정보는 제10조의 절차에 따라 파기합니다.
원칙적으로 제공하지 않으며, 예외는 아래 두 가지입니다.
①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용자가 사전에 동의한 경우와 법령에 따라 제공 의무가 있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서비스는 창작자에게 자신의 기획을 누가 언제 열람했는지를 공개합니다. 이는 부가 기능이 아니라 서비스의 본질적 기능이며, 가입 및 열람 요청 시 고지됩니다.
| 제공받는 자 | 제공 항목 | 제공 목적 |
|---|---|---|
| 창작자 | 바이어의 표시명(실명), 조직명, 소속(입력되어 있는 경우), NDA 서명 시각과 판본, 열람 요청 메시지, 요청·결정 시각과 처리 결과, 열람 시각 | 창작자가 열람자가 누구인지 알고 열람 승인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승인 이후에는 실제 열람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
| 평가자의 익명 표시와 열람 시각 | 배정된 평가자가 기획을 열람한 사실을 창작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평가자의 실명·이메일·소속은 창작자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 |
바이어에게는 실명·소속이 창작자에게 공개된다는 사실을, 평가자에게는 창작자에게 익명으로 표시된다는 사실을 각각 계정 생성 및 열람 요청 시점에 고지합니다.
평가자는 창작자에게 익명으로 표시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회사가 평가자의 신원을 공개하는 경우는 '평가자 비밀유지 · 이해상충 및 평가물 이용 합의(v0.3)' 제8조에 따라 다음에 한정됩니다.
위 두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한, 창작자의 요청만으로 평가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운영을 위해 아래 두 곳에 업무를 맡기고 있습니다.
① 회사는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 수탁자 | 위탁 업무의 내용 | 처리되는 정보 |
|---|---|---|
| Amazon Web Services AWS Lightsail 서울 리전(ap-northeast-2) |
서버 및 데이터베이스 운영 인프라 제공 | 제2조의 저장 항목 전부. 데이터베이스는 서버와 같은 호스트에서 운영되며 외부에 포트를 열지 않습니다. |
| Google Google Workspace SMTP (smtp.gmail.com) |
안내 메일의 발송 | 수신자의 이메일 주소와 메일 제목·본문이 Google의 메일 발송 경로를 경유합니다. 메일 본문에는 초대 안내, 평가 배정 안내, 열람 요청 안내 등 서비스 이용에 관한 내용이 담깁니다. 발신 주소는 contact@danbient.com 입니다. |
② 회사는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에 관한 사항을 문서로 정하고, 수탁자가 이를 준수하는지 감독합니다. 현재 위탁계약(DPA) 체결 현황과 그 적정성은 변호사 검토 항목입니다.
③ 위탁 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될 경우 이 방침을 통해 알립니다.
v0.1 초안에는 서비스의 모든 화면이 Google Fonts에서 글꼴을 불러오므로 이용자의 브라우저가 Google 서버에 직접 접속하며 그 과정에서 IP 주소와 브라우저 정보가 Google에 전달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검토 의견을 받아 그 코드를 제거했습니다.
지금은 이용자의 기기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글꼴(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등)만 사용하며, 글꼴을 위해 어떤 외부 서버에도 요청을 보내지 않습니다. 회사 서버에서 글꼴 파일을 직접 제공하는 방식도 택하지 않았습니다 — 내려받을 파일 자체가 없는 편이 더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이용자의 접속 주소가 회사 서버 외의 어디에도 닿지 않습니다.
저장·처리는 국내에서만 이루어집니다. 국외로 나가는 것은 안내 메일의 발송 경로 하나입니다.
① 서비스의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는 대한민국 내(AWS 서울 리전, ap-northeast-2)에 위치합니다.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국외로 이전하지 않습니다.
② 다만 안내 메일의 발송이 Google Workspace의 SMTP를 경유하며, 이 경로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의8에 따른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에 해당합니다.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전받는 자 | Google LLC Google Workspace 메일 발송 인프라 (smtp.gmail.com) |
| 이전받는 자의 연락처 | Google LLC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USA · policies.google.com/privacy |
| 이전되는 국가 | 미국(USA) 및 Google 이 운영하는 글로벌 인프라 소재지 회사가 특정 국가를 지정하지 않으며, Google Workspace 의 데이터 위치 정책에 따릅니다. |
| 이전 일시 및 방법 | 회사가 안내 메일을 발송하는 시점에, 암호화된 연결(STARTTLS, 587)을 통해 SMTP 프로토콜로 전송 |
| 이전되는 항목 | 수신자의 이메일 주소, 메일 제목, 메일 본문. 본문에는 수신자의 표시명, 기획 제목, 바이어의 이름·조직명 등 안내에 필요한 내용이 담깁니다. |
| 이전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메일의 발송과 전달. 회사가 위탁한 목적 외의 이용은 하지 않습니다. |
| 이전받는 자의 보유·이용 기간 | Google Workspace 이용 계약이 끝날 때까지, 또는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른 기술적 파기 시까지 |
③ 이용자는 위 국외 이전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거부하시는 경우 contact@danbient.com 으로 알려 주시면 해당 계정에는 안내 메일을 보내지 않으며, 초대 링크와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는 운영자가 다른 방법으로 전달합니다. 메일을 받지 않아도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 모든 안내는 로그인 후 화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v0.1 초안에 국외 이전 판단 대상으로 적었던 웹폰트 경로는 없어졌습니다. 글꼴을 외부에서 불러오는 코드를 제거하여, 이용자의 브라우저가 회사 서버 외의 어디에도 요청을 보내지 않습니다(제8조).
이용자는 아래 ③에 따라 이 국외 이전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보유기간이 지나거나 목적이 달성된 정보를 없애는 방법입니다.
① 파기 절차 — 회원 탈퇴 요청이 접수되거나 보유기간이 만료되면, 운영자가 해당 정보를 확인한 뒤 파기합니다. 다른 법령에 따라 보존해야 하는 정보는 별도로 분리하여 보관하며, 보존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② 파기 방법 —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삭제하여 복구할 수 없게 합니다.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하거나 소각합니다.
③ 회원 탈퇴 시의 처리 — 식별정보는 파기하고, 분쟁 입증에 필요한 기록은 분리하여 보관합니다.
| 구분 | 처리 | 이유 |
|---|---|---|
| 개인 식별 정보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해시, 표시명, 소속, 세션, 비밀번호 재설정 기록 |
탈퇴 처리 시 파기 | 계정 유지라는 수집 목적이 소멸합니다. 남길 이유가 없습니다. |
| 기획 본문과 버전 스냅샷, 그 해시 | 탈퇴 후 5년간 분리 보관 후 파기 다른 회원 데이터와 분리된 영역에 두고, 분쟁 대응 외의 목적으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
기획 유출 분쟁은 탈퇴 후에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퇴와 동시에 모두 지우면 탈퇴한 창작자는 자신의 기획이 유용되었음을 입증할 수단을 잃고, 상대방도 결백을 입증할 수단을 잃습니다. 제6조 ②의 5년과 같은 근거입니다. |
| 열람 로그(누가 언제 무엇을 열람했는가) | ||
| NDA·합의 서명 기록 | ||
| 평가 의뢰·결제 기록 | 5년 법정 의무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무 보존입니다(제6조 ③). 이용자의 삭제 요구로 단축할 수 없습니다. |
| 평가 내용(점수·총평) 평가자가 탈퇴하는 경우 |
파기하지 않고 가명 상태로 계속 보관 | 평가는 평가자의 성과물이기도 하지만 창작자가 대금을 내고 받은 결과물이고, 월간 리스트 공식 점수의 근거이기도 합니다. 제3자의 탈퇴로 없어지면 창작자가 손해를 봅니다. 대신 평가자의 표시명을 ‘익명 평가자’로 바꾸어 개인을 식별할 수 없게 합니다. 평가자는 원래도 창작자에게 익명으로 표시되므로 화면상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
| 평가 내용(점수·총평) 창작자가 탈퇴하는 경우 |
기획 스냅샷과 함께 5년 분리 보관 후 파기 | 그 평가는 해당 기획에 종속된 기록이므로 기획 본문·해시와 운명을 같이합니다. |
운영자가 탈퇴를 처리하면 하나의 트랜잭션 안에서 두 가지가 함께 일어납니다 — 보존 대상을 분리 보관 영역으로 옮기고, 그 다음 계정을 삭제합니다. 둘 중 하나만 일어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적재만 되고 삭제가 실패하면 같은 기록이 두 벌 남고, 삭제만 되고 적재가 실패하면 증거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메일은 되돌릴 수 없는 해시(SHA-256)로만 남습니다. 원문을 남기면 “식별정보는 즉시 파기한다”는 약속이 깨지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면 탈퇴로 이력을 지우고 다시 가입하는 경로가 열립니다. 이 해시는 재가입 여부를 대조하는 용도로만 씁니다.
표시명과 소속은 함께 남깁니다. 열람 기록의 증거력이 여기에 걸려 있고, 두 값은 애초에 창작자에게 공개되던 항목입니다(이용약관 제14조 제③항). 성명을 지우면 “누가 보았는가”에 답할 수 없어 보존의 의미가 사라집니다.
분리 보관 영역은 다른 회원 데이터와 조인되지 않는 별도 표이며, 분쟁 대응 외의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보존 기간(5년)이 지나면 하루 한 번 도는 작업이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 5년이라고 적어 두고 지우지 않으면 그 문장이 거짓이 되기 때문입니다.
메일 발송 기록과 초대장에 남는 이메일 주소는 라우팅되지 않는 값으로 바뀝니다. 이 두 표는 계정이 아니라 이메일 주소로 동작해서 계정 삭제가 닿지 않습니다. 행을 지우면 “언제 무엇을 보냈는가”라는 감사 추적이 사라지고, 그대로 두면 탈퇴한 분의 주소가 평문으로 남습니다. 주소만 바꾸면 둘 다 지킬 수 있습니다 — 발송 사실은 남고, 개인 식별성은 사라집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이 회원이 남의 기획을 열람한 기록입니다. 그 기록은 탈퇴자의 것이 아니라 아직 회원인 창작자의 증거입니다. 함께 지우면 남의 증거가 제3자의 탈퇴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열람 로그는 양쪽 방향 모두 보존합니다.
평가는 창작자와 평가자 두 사람의 기록이라 어느 쪽의 탈퇴를 기준으로 삼을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평가자의 저작권이 걸려 있는 점(평가자 합의 v0.3 제10항)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④ 다만 아래 두 가지는 계정을 삭제해도 함께 지워지지 않습니다. 계정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사실대로 밝힙니다.
| 남는 기록 | 남는 개인정보 | 이유 |
|---|---|---|
| 메일 발송 기록 | 수신 이메일 주소, 제목, 본문 전체(수신자의 표시명, 기획 제목, 바이어의 이름·조직명 등이 담깁니다) | 발송 큐는 계정이 아니라 이메일 주소로만 동작하도록 만들어져 있어, 계정 삭제가 이 기록에 닿지 않습니다. |
| 초대장 기록 | 초대받은 사람의 이메일 주소, 역할, 담당 장르 또는 조직명, 운영자 비고 | 계정을 지우면 '수락한 계정' 칸만 비워지고 초대장 자체는 남습니다. 초대 발급 이력을 확인하기 위한 설정입니다. |
⑤ 위 ④의 두 기록은 계정 삭제로 함께 지워지지 않지만, 탈퇴 처리 시 그 안의 이메일 주소가 라우팅되지 않는 값으로 자동 치환되어 개인을 식별할 수 없게 됩니다. 발송·초대 사실은 감사 추적으로 남고, 누구에게 보냈는지는 더 이상 알 수 없습니다. 행 자체는 제6조 ①의 보유기간(발송 기록 3년)이 지나면 파기됩니다.
이용자가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요구할 수 있는 것과, 지금의 처리 방법입니다.
① 이용자는 언제든지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하여 다음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② 위 권리는 contact@danbient.com 으로 서면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요구할 수 있으며, 회사는 요구를 받은 날부터 지체 없이 조치합니다. 정정·삭제 요구가 있는 경우 그 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해당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③ 서비스 화면에서 이용자가 직접 고칠 수 있는 것은 표시명과 비밀번호입니다. 창작자는 자신이 등록한 기획 정보와 본문도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계정 화면에서는 이메일 주소, 소속, 역할, 조직명, 담당 장르, 승인 시각을 확인만 할 수 있고 수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소속은 창작자가 회원가입 때 한 번 입력하면 화면에서 고치거나 지울 수 없습니다. 수정·삭제가 필요하시면 아래 ②의 방법으로 요청해 주시면 운영자가 처리합니다. 직접 수정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는 것을 개선 예정 사항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계정 설정 화면(/app/account)에서 직접 회원 탈퇴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수로 신청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확인란에 “탈퇴”라고 입력해야 접수되며, 탈퇴 사유는 선택 항목으로 운영자에게만 전달됩니다.
신청이 접수되면 계정은 탈퇴 신청 상태가 되고, 운영자가 접수 후 3영업일 이내에 처리합니다. 신청 즉시 삭제되지 않는 이유는 진행 중인 평가 의뢰와 열람 요청이 다른 이용자의 기록과 얽혀 있어, 운영자가 그 관계를 정리한 뒤에 삭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처리가 끝나기 전까지는 같은 화면에서 신청을 취소할 수 있고, 그동안 로그인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탈퇴 신청 상태는 회사가 제재로 거는 계정 정지와 구별되며, 신청을 취소하면 계정은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운영자 권한을 가진 계정에는 이 신청 기능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운영자의 탈퇴는 contact@danbient.com 으로 요청해 주시면 처리해 드립니다.
탈퇴 처리 시 어느 기록을 삭제하고 어느 기록을 남길지는 제10조 ③에서 확정합니다. 화면은 현재 “계정과 개인정보, 등록한 기획과 그 기획에 달린 평가, 열람 요청과 열람 기록이 삭제된다”고 안내하고 있으므로, 제6조의 분쟁 대비 보존 기간을 확정할 때 이 안내 문구와 어긋나지 않게 맞춰야 합니다.
④ 삭제·처리정지 요구가 있더라도, 법령에 보존 의무가 있거나 진행 중인 분쟁의 증거로 필요한 기록은 그 범위에서 삭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그 사유를 이용자에게 알립니다. 제한의 구체적 범위는 제6조의 보유기간 확정과 함께 정합니다.
⑤ 이용자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정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타인의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계정을 만들거나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이 조항은 회사의 책임을 면제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이용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회사는 관계 법령에 따라 그 책임을 집니다.
현재 실제로 적용되어 있는 조치만 적었습니다.
①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다음의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비밀번호 보호 | 비밀번호는 scrypt 알고리즘으로 해시하여 저장하며, 원문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사도 이용자의 비밀번호를 알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 비교는 응답 시간 차이로 정보가 새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
| 토큰 보호 | 세션 토큰, 초대 토큰, 비밀번호 재설정 토큰은 각 표에 SHA-256 해시만 저장합니다. 해시에서 원문을 되돌릴 수 없으므로 데이터베이스를 보더라도 남의 링크를 쓸 수 없습니다. 다만 초대·재설정 링크의 원문은 발급 화면에 한 번 표시되고, 메일로 나간 경우 발송이 끝날 때까지 메일 발송 기록의 본문에 들어 있습니다. 발송에 성공하면 그 본문은 지워집니다. 아래 상자에서 다시 밝힙니다. |
| 세션 쿠키 | 세션 쿠키에 httpOnly(스크립트가 읽을 수 없음), Secure(암호화된 연결에서만 전송), SameSite=Lax(외부 사이트에서 온 요청에 실리지 않음) 속성을 적용합니다. 별도의 CSRF 토큰 없이 폼 전송을 보호하는 것이 SameSite 속성입니다. |
| 전송 구간 암호화 | 서비스 전 구간에 HTTPS(Let's Encrypt 인증서)를 적용하고 HSTS를 설정하여 암호화되지 않은 연결을 차단합니다. |
| 접근 시도 제한 | 로그인은 15분당 20회, 회원가입은 시간당 10회로 시도 횟수를 제한하여 무차별 대입 공격을 막습니다. |
| 로그의 토큰 마스킹 | 초대 링크와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에 포함된 토큰은 서버 요청 로그에 기록될 때 가려집니다. 로그를 볼 수 있는 사람이 링크를 재사용할 수 없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
| 발송 완료 메일의 본문 삭제 | 메일 발송에 성공하면 그 메일의 본문을 즉시 지웁니다. 본문에는 초대·재설정 링크의 원문 토큰이 들어 있어, 남겨 두면 각 토큰 표에 해시만 저장한다는 원칙이 이 지점에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수신 주소·제목·시각은 발송 사실 확인을 위해 남깁니다. 아직 보내지 못한 메일(대기·실패·발송안함)은 재시도에 본문이 필요하므로 가지고 있으나, 적재 후 14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그 시점에 아직 대기 중이던 메일은 본문 없이 보낼 수 없으므로 발송 실패로 확정합니다. SMTP 를 꺼 둔 동안 쌓이는 ‘발송 안 함’ 기록에도 같이 적용됩니다. |
| 관리자 화면의 본문 비표시 | 관리자의 메일 발송 현황 화면은 수신 주소·제목·상태만 보여주고 본문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본문에 초대·재설정 링크 원문이 들어 있어, 표시하면 그 화면이 곧 토큰 열람 창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
| 데이터베이스 접근 통제 | 데이터베이스는 외부에 포트를 열지 않으며, 같은 서버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 권한 분리 | 이용자 종류(창작자·평가자·바이어·운영자)에 따라 접근 가능한 화면과 데이터가 서버에서 구분됩니다. 기획 본문은 배정된 평가자와 창작자가 승인한 바이어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
| 브라우저 보안 헤더 | 모든 응답에 X-Content-Type-Options: nosniff, X-Frame-Options: DENY(다른 사이트가 이 화면을 프레임에 넣어 보여줄 수 없음), Referrer-Policy: strict-origin-when-cross-origin을 적용합니다. |
| 접속 로그의 기간 보관 | 모든 요청의 접속 IP가 담긴 서버 로그를 하루 단위로 순환하여 90일치만 보관하고 자동 파기합니다. 순환된 파일은 압축하고 다른 사용자가 읽을 수 없는 권한(0640)으로 둡니다. 용량 기준 상한도 함께 두어 로그가 폭주해 디스크를 채우는 것을 막습니다. |
| 메일 기록의 자동 파기 | 발송에 이르지 못한 메일의 본문은 적재 후 14일에, 발송 기록 자체는 3년에 자동 파기합니다. 파기 작업은 메일 발송 설정이 없어도 돌도록 발송 워커와 분리해 두었습니다 — 설정이 없으면 적재되는 메일이 모두 ‘발송 안 함’이 되어 영영 발송되지 않으므로, 발송에 딸려 도는 구조라면 그 기록의 토큰이 무기한 남게 됩니다. |
| 외부 요청 없음 | 서비스 화면은 회사 서버 외의 어떤 외부 서버에도 요청을 보내지 않습니다. 글꼴·분석 도구·광고 스크립트를 일절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용자의 접속 주소가 제3자에게 전달되는 경로가 없습니다. |
회사가 해시하여 저장하는 정보는 비밀번호와 각종 토큰뿐입니다. 그리고 이는 암호화가 아니라 단방향 해시입니다 — 되돌릴 수 없게 만드는 것이지, 열쇠로 풀 수 있게 잠그는 것이 아닙니다. 기획서 본문, 평가 내용, 이메일 주소, 표시명, 열람 로그, 접속 IP, 메일 발송 기록 등 그 밖의 모든 정보는 데이터베이스에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로 저장됩니다. 이들 정보는 위 표의 접근 통제와 전송 구간 암호화로 보호됩니다.
토큰 원문이 남는 구간이 하나 있습니다. 초대·비밀번호 재설정 링크의 원문은 메일이 발송될 때까지 메일 발송 기록의 본문에 들어 있습니다. 발송에 성공하면 지워지고, 발송에 이르지 못한 경우에도 적재 후 14일에 파기되지만, 그 사이에는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그 구간에 한하여 “토큰 원문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대로 밝힙니다. 발급된 토큰의 유효기간(초대 7일, 재설정 24시간)이 그보다 짧아 실제로 쓸 수 있는 구간은 더 좁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를 저장 단계에서 암호화하는 조치(저장 시 암호화, 별도 키 관리)를 현재 적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법령이 어느 항목에 저장 시 암호화를 요구하는지, 특히 접속 IP와 이메일 주소가 그 대상인지 변호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 표는 기술적 조치입니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은 여기에 더해 관리적 조치를 요구하며, 검토 의견은 게시 시점에 아래를 완료했음을 선언하도록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완료되어 있지 않습니다. 갖추기 전에 갖춘 것처럼 적으면 그 문장 자체가 허위 고지가 되므로, 사실대로 적습니다.
| 요구되는 조치 | 현재 상태 |
|---|---|
|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의 수립·시행 | 미수립. 1인 사업자라도 내부지침 형태의 문서를 갖추어야 합니다. |
| 개인정보 취급자의 최소화와 정기적 보안 교육 | 미시행. 현재 취급자는 운영자 1인입니다. |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의 별도 보관·점검 | 미구현. 관리자 화면에서 어느 계정이 무엇을 열람했는지는 별도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
| 정기적 자체 점검 | 미시행. 점검 주기와 항목을 정해야 합니다. |
게시 전에 위 네 가지를 실제로 갖춘 뒤, 이 상자를 지우고 조치 내용을 표에 옮겨 적어야 합니다.
저장 시 암호화는 이 서비스에 의무가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이 저장 시 암호화를 요구하는 항목은 비밀번호, 고유식별정보(주민등록번호 등), 바이오정보, 신용카드번호, 계좌번호입니다. 회사는 이 중 어느 것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 주민등록번호도, 결제 금융 정보도 받지 않습니다(대금은 무통장 입금이라 계좌번호는 회사 쪽 것입니다). 따라서 이메일 주소·표시명·접속 IP는 암호화 의무 대상이 아니며, 위 표의 접근 통제와 전송 구간 암호화로 기준을 충족합니다. 비밀번호와 토큰은 그와 별개로 해시하여 저장합니다.
쿠키는 로그인 상태 유지용으로만 씁니다.
① 회사는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쿠키 두 개만 사용합니다. 하나는 현재 접속을 확인하는 쿠키이고, 다른 하나는 그것이 만료되었을 때 로그인을 이어 주는 쿠키입니다. 둘 다 회사가 직접 설치하는 쿠키이며 제3자 쿠키가 아닙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 행동 분석 도구나 광고 도구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접속 빈도, 방문 시간, 관심사 등을 분석하여 맞춤형 서비스나 광고를 제공하는 데에 쿠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화면에는 위 두 개를 제외한 어떤 쿠키도, 어떤 외부 추적 스크립트도 없습니다.
③ 다만 화면의 글꼴을 불러오기 위해 이용자의 브라우저가 Google Fonts에 직접 접속합니다. 이 접속은 쿠키를 설치하지 않지만 이용자의 IP 주소를 Google에 전달합니다. 제8조의 '웹폰트' 항목에 적었습니다.
④ 이용자는 웹 브라우저의 설정을 통해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션 쿠키를 거부하면 로그인이 유지되지 않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 서비스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① GreyBox는 게임 기획의 전문 평가와 사업적 연결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자·전문가 대상 서비스이며, 만 14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② 회사는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이 계정을 만든 사실이 확인되면 회사는 지체 없이 해당 계정과 정보를 삭제합니다.
③ 회원가입 화면에서 만 14세 이상임을 확인하는 필수 확인란을 두어 아동의 가입 자체를 막습니다. 이 절차로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게 되므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는 절차는 별도로 두지 않습니다.
이 확인란은 아직 화면에 없습니다.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동의란과 함께 가입 화면에 넣어야 하며, 세 문서가 확정되기 전에 넣으면 확정되지 않은 문서에 동의를 받는 셈이 되므로 문서 확정과 같은 시점에 반영합니다.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책임자와 문의처입니다.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이용자의 문의·불만 처리 및 피해 구제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성명 [보호책임자 성명] · 직책 [보호책임자 직책] · 연락처 [보호책임자 연락처] |
| 열람청구 접수·처리 | [열람청구 접수부서] |
| 공통 문의 | contact@danbient.com |
| 사업자 정보 | 상호 [사업자명] · 대표자 [대표자명] ·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주소 [사업장 주소] · 전화 [대표 전화번호] · 통신판매업신고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②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 처리, 피해 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문의할 수 있으며, 회사는 지체 없이 답변하고 처리하겠습니다.
회사의 답변에 만족하지 못하시거나, 별도의 도움이 필요하실 때 연락할 수 있는 기관입니다.
① 이용자는 개인정보 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아래 기관에 분쟁 해결이나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기관 | 전화 | 홈페이지 |
|---|---|---|
|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 없이) 1833-6972 | www.kopico.go.kr |
|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국번 없이) 118 | privacy.kisa.or.kr |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 | (국번 없이) 1301 | www.spo.go.kr |
|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 (국번 없이) 182 | ecrm.police.go.kr |
②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의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를 거절하거나 부작위하여 권리 또는 이익을 침해받은 사람은 개인정보 보호위원회에 침해 사실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③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개인정보처리자의 처분 또는 부작위로 권리 또는 이익을 침해받은 사람은 「행정심판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침이 바뀔 때 알리는 방법입니다.
①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시행일]부터 적용됩니다.
② 법령·정책 또는 서비스의 내용 변경에 따라 이 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회사는 시행 7일 전부터 서비스 화면의 공지를 통해 변경 사유와 내용을 알립니다.
③ 다만 이용자의 권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변경(수집 항목의 추가, 이용 목적의 변경, 제3자 제공 범위의 확대, 보유기간의 연장 등)의 경우에는 시행 30일 전부터 알리며, 필요한 경우 이용자의 별도 동의를 받습니다.
④ 개정된 방침은 이전 판본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개정 이력을 유지합니다.
① 이 방침은 [시행일]부터 시행합니다.
② 본 문서는 초안(v0.5)이며 최종본이 아닙니다. 세 차례의 검토 의견을 반영했으나 마지막 반영 결과를 다시 검토받지 않았고, [ ] 항목이 남아 있으며, “문서를 고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항목”의 세 가지가 아직 갖추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셋을 실제로 갖추고 [ ] 를 채운 뒤 판본을 올려 게시합니다.
검토 의견이 제안한 “한 줄 동의 체크박스” 문안입니다. 아직 화면에 넣지 않았습니다 —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이 확정되기 전에 넣으면 확정되지 않은 문서에 동의를 받는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 문서가 함께 확정되는 시점에 반영합니다.
| 구분 | 문안 | 비고 |
|---|---|---|
| 필수 | [필수] 만 14세 이상입니다. |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기 위한 확인입니다(제14조 ③). |
| 필수 | [필수] 이용약관에 동의합니다. | 밑줄 부분에서 약관 전문이 열려야 합니다. 링크 없이 문장만 두면 동의의 효력이 다투어집니다. |
| 필수 |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표시명, 소속(선택), 접속 IP 이용 목적: 계정 관리, 서비스 제공, 열람 기록의 증거 보존 보유 기간: 회원 탈퇴 시까지. 단, 열람 로그·서명 기록은 분쟁 대비를 위해 탈퇴 후 5년, 결제 기록은 법령에 따라 5년 |
이 세 가지(항목·목적·기간)를 체크박스 옆에 직접 보여야 합니다. 방침 링크만 걸어 두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
| 선택 | [선택] 서비스 안내 메일 수신에 동의합니다. | 선택 항목을 필수와 나누어 표시해야 하며, 동의하지 않아도 가입이 막히면 안 됩니다. 다만 초대·비밀번호 재설정 같은 거래 관계상 필수 안내는 이 동의와 무관하게 발송됩니다 — 그 사실도 함께 적어야 합니다. |
| 선택 | [선택] 안내 메일 발송을 위해 Google LLC로 개인정보가 국외 이전되는 것에 동의합니다. | 제9조의 국외 이전입니다.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없어야 하며, 거부 시 운영자가 다른 방법으로 링크를 전달합니다. |
평가자·바이어는 초대 링크로만 계정이 만들어지므로 이 화면에도 같은 동의란이 필요합니다. 현재 이 화면은 평가자 합의(v0.3) 또는 NDA(v0.2) 동의만 받고 있어, 약관·개인정보 동의가 빠져 있습니다.
평가자에게는 창작자에게 익명으로 표시된다는 사실과 신원이 공개될 수 있는 두 경우를, 바이어에게는 실명·소속이 창작자에게 공개된다는 사실을 이 화면에서 함께 고지해야 합니다(제7조).
이 화면은 이미 환불 기준 고지와 동의란이 붙어 있습니다(환불 기준 v0.3). 동의는 회원·판본·시각·접속 IP와 함께 기록되며, 동의하지 않으면 의뢰가 접수되지 않습니다. 추가로 필요한 것은 결제 기록이 법령에 따라 5년간 보존된다는 고지입니다(제6조 ③).
위 문안은 초안입니다. 특히 창작자 가입란의 “수집 항목·이용 목적·보유 기간” 요약이 제2조·제5조·제6조의 실제 내용과 어긋나지 않는지, 선택 항목의 분리 표시가 충분한지 변호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GreyBox · Danbient · contact@danbient.com · https://greybox.danbient.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초안 v0.5 · 작성일 2026-08-27 · 검토 의견 전부 반영, 재검토 전